서울지방경찰청은 연예인 솔비 씨와 비슷하게 생긴 여성의 음란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로 김 모씨(21)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음란 동영상에 가수 솔비 씨의 이름을 제목으로 달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의 얼굴 형태와 몸에 난 상처 등을 정밀 분석한 결과 가수 솔비 씨가 아니라고 결론 지었다"고 밝혔다
장기영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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