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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전 직원 합심해 군부 ‘최우수’ 달성 위한 노력 당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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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와 읍면의 합동평가 지표담당자와 구매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목표 달성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 국가 주요정책과 도 역점시책 실적에 대해 시행하는 종합적인 평가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도민평가 총 117개 지표로 이뤄진다.

이번 교육은 전 부서와 읍면의 지표담당자와 구매담당자의 합동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해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군부 ‘최우수’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합동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추진 일정, 평가유형별 대응 전략 등을 다뤘다. 

또한, 우선적 물품구매지표를 비롯해 전 부서의 협업을 통해 목표 달성이 가능한 지표를 공유하며 부서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우리 군이 1년간 추진한 종합적인 업무를 대외적으로 평가받는 가장 중요한 평가로, 철저한 실적관리와 전 부서, 읍면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담당자를 비롯한 전 직원이 합심해 군부 ‘최우수’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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