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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6남매 키우는 가정 찾아 "화목한 가정이 최고"저출산 극복 다자녀 가정 방문, 표창패 수여로 웃음 꽃 활짝~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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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25일 오후 5시 진해구 노광희씨 가정을 방문해 다자녀 모범가정 표창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 시장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창원시 만들겠다" 약속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25일 오후 5시 진해구 노광희씨 가정을 방문해 다자녀 모범가정 표창패를 수여했다.

시는 평소 자녀 사랑과 가족애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귀감이 되는 여섯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에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25일 오후 5시 진해구 노광희 씨 가정을 방문해 환하게 웃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읍면동의 추천을 받은 3가정에 표창을 하며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인식 확산과 가족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홍남표 시장은 ‘저출산 극복’의 모델이 되는 노광희씨 댁을 직접 방문해 6남매 양육의 어려움과 행복감을 들었다

노광희씨 부부는 “아이들 덕분에 행복하다. 자녀 양육에 힘든 부분은 많지만, 살아가면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나 자녀들을 통해서였다”며 “아이들도 자연스레 형 · 누나를 따르고, 동생을 챙기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25일 오후 5시 진해구 노광희씨 가정을 방문해 다자녀 모범가정 표창패를 수여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인구감소, 인구절벽, 출생율 감소가 화두가 되는 요즘, 여섯명의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인 가정을 만나게 돼 반갑고 기쁘다”면서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가족을 바라보니 든든하고 좋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다양한 인구·청년정책,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및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하는 등 정책들을 마련하며, 시 발전과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25일 오후 5시 진해구 노광희씨 가정을 방문해 다자녀 모범가정을 격려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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