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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대병원 황수현 병원장, 마약범죄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은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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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상국립대병원 황수현 병원장이 24일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마약 범죄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경상국립대병원 황수현 병원장은 24일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마약 범죄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NO EXIT’ 릴레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약 문제에 관한 심각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국민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인증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캠페인을 이을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안성기 경상국립대병원장으로부터 지목받은 황수현 병원장은 이번 캠페인 다음 주자로 삼성창원병원 고광철 병원장과 창원시 보건소 정혜정 소장을 추천했다. 

황수현 창원경상국립대병원장은 “일상생활 속 깊숙이 파고든 마약 오남용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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