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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대현프리몰과의 협약으로 합성동 지하상가 내 문화예술 창작공간 운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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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섭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왼쪽)과 김태식 ㈜대현프리몰 창원지사장(오른족)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5일 합성동 지하상가의 운영사인 ㈜대현프리몰(대표이사 손준석)과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상가 임차 및 입주작가 입주 계약 사항 ▲입주 청년예술인 전시 장소제공 ▲연말 상가와 함께하는 성과 전시회 및 아트페어 개최 등이다.

정현섭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왼쪽)과 김태식 ㈜대현프리몰 창원지사장(오른족)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서명을 하고 있다.

정현섭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주)대현프리몰과의 상호 협조를 통해 청년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입주예술인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5명의 청년예술인이 현재 개점을 준비 중이며, 6월부터 운영 예정인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수강생모집의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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