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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건소, 임신에서 출산·분만 후 회복까지 '원스톱 지원'2023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운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1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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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이 2023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운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소장 정혜정)는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의 빠른 회복과 건강관리를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산후도우미)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최소 5일에서 최대 25일 동안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정서지원, 가사지원 등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사회서비스 신청은 산모의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또는 온라인 신청(www.bokjiro.go.kr)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분만예정일 40일 전부터 분만 후 30일 이내다.

서비스 이용권은 바우처 형식으로 제공되고, 태아유형, 출산순위, 소득수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단, 서비스이용권(바우처)의 유효기간은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이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모와 아기가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특례시 홈페이지(https://www.changw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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