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이익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임순)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내촌면사무소 마당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1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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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하고 있다. | ||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8월부터 각리 새마을지도자들과 부녀회장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1,000포기와 무 500개를 수확해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가 관내 저소득계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겨울동안 먹을 수 있는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 이임순 회장은 “각 리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정성을 다해 키운 배추와 무로 김장을 담가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성배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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