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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모 주축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행복한 창원특례시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 다짐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3.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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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기윤 의원 "'배지' 달지 않은, 꽃보다 더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2시 창원문화원에서 열렸다.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경남협의회(회장 강종길)가 주축이 돼 창립한 창원행복드림봉사단(회장 배재한) 창립 발대식에는 강기윤 국회의원과 창원시의회 김경수 기획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선포식, 경과보고, 회장 인사말, 격려사, 단기 수여, 결의문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배재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4년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는 봄을 느끼지 못했다"면서 "봄은 우리에게 깊은 감수성을 느끼게 하는데, 감수성이 풍부한 봉사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이어 "우리는 이제 힘든 시기를 보낸 시민들에게,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을 드려야 한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기 위해 하나의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따듯한 사랑을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린 가운데 배재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사단 고문을 맡은 강기윤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 봉사단이 대선을 치르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 분들이 주축이 돼 모여서 뜻있는 일을 해보자는 생각에서 발족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아름다운 조직이고, 잘 하셨고, 참 잘 짜여졌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어 "정치에 입문하면서 봉사의 꽃은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도 "저는 봉사를 하면서 '정치 배지'를 달았지만, 여러분들은 '배지'를 달지 않은 꽃보다 더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다"고 치켜세웠다.
특히 "'행복드림'이라는 봉사단 이름처럼 창원시민들에게 행복과 꿈을 드리는 봉사단이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린 가운데 강기윤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봉사단 손영섭 봉사부장은 참석자들과 함께한 결의문 낭독에서 ▲살기 좋고 행복한 창원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며 앞장설 것 ▲창원특례시 전역에서 매월 2회 이상 다양한 봉사활동과 정기적 봉사 전개 ▲매월 불우한 이웃들에게 주거공간 개선, 생활편의 및 후원물품 전달 ▲시 전역의 봉사손길이 필요한 곳을 함께 찾고 활성화 되도록 조력자 역할에 최선 다할 것을 다짐했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린 가운데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경남협의회 강종길 회장이 봉사단 창립을 선포하고 있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강기윤 의원으로부터 봉사단기를 전달받은 배재한 회장이 기를 흔들고 있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린 가운데 임원진이 소개되고 있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리기 직전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사전공연을 보며 참석자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발대식이 끝난 뒤 기념촬영 모습.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창립 발대식이 24일 오후 창원문화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봉사단 창립을 축하하는 정치권 인사 등의 화환이 발대식장 입구를 장식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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