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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표 볼거리(경)·살거리(품)·먹거리(미) 재선정 위한 설문조사최신 관광과 소비트렌드를 고려한 경·품·미 재선정 추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3.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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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최신 관광과 소비트렌드를 고려한 합천 대표 볼거리(경)·살거리(품)·먹거리(미) 재선정을 위해 온·오프라인 의견수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앞서 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신규 추천 경·품·미와 기존 8경·8품·8미 중 제외 및 수정이 필요한 건에 대해 1차 기초 의견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군은 설문조사를 통해 1차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신규 추천된 항목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또 항목에 없는 신규 추천 건과 제외 및 수정 사항 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설문조사는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군민 및 향우 등 합천군 경·품·미에 관심있는 누구나 군 홈페이지 배너창이나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읍면 민원실에 비치된 자료를 통해 오프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합천군 관계자는 “기관 및 사회단체, 읍면 마을이장 등 군민 뿐만 아니라 향우를 비롯한 군에 애정있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 수렴을 통해 군의 대표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를 새롭게 정비할 방침”이라며 “합천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가야산, 해인사, 홍류동계곡, 남산제일봉, 함벽루, 합천호와백리벚꽃길, 황계폭포, 황매산모산재가 합천의 8경으로, 합천도자기, 합천황토한우, 합천토종돼지, 합천쌀, 합천우리밀, 합천파프리카, 아이스딸기, 합천양파가 8품으로, 산채정식, 토종돼지국밥, 합천한과, 송기떡, 민물메기탕, 합천막걸리, 밤묵, 메기찜이 8미로 지정돼 군을 대표해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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