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 사천시 용강주공 작은도서관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헌)는 내달 1일 오전 10시 용강주공 아파트 관리사무소 2층에서 도․시의원, 관내 조직단체장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관하는 용강주공 느티나무 작은도서관은 지난 6월에 착공해 최근 사업을 완료하고, 1,300여권의 장서를 구비했다. 도서관 개관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는 독서허브 공간으로 평생학습기회 확대와 시민의 독서량을 증가시켜 언제 어디서나 학습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평생학습과 독서문화조성을 위해 2005년부터 현재까지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 14개소를 개관해 놓고 있다.
김용수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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