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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도 아랑곳 없는 오리들의 몸단장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1.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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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황강의 한 보 아래에서 이곳을 찾은 오리들이 차가운 물살을 맞으며 몸단장과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전역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함안과 창녕 영하 17도, 거창, 합천, 의령 영하 16도 진주 영하 14도, 창원 영하 13도를 보여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창원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26일 오전까지 이어지다 오후부터 누그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25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황강의 한 보 아래에서 이곳을 찾은 오리들이 차가운 물살을 맞으며 몸단장과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이처럼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도 오리들은 몸단장과 먹이활동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 포착됐다.

25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황강의 한 보 아래에서 이곳을 찾은 오리들이 차가운 물살을 맞으며 몸단장과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25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황강의 한 보 아래에서 이곳을 찾은 오리들이 차가운 물살을 맞으며 몸단장과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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