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김포=노명복 기자] 오는 11월 14일 읍 승격을 앞둔 김포시 양촌면(면장 이강근)은 지난 11일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김포시 양촌면은 읍 승격을 앞두고 지난 11일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의 오랜 숙원이자 염원이었던 양촌읍 승격이 확정됨에 따라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논하기 위해 각계 기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읍 승격 당일 오전에는 기념식과 개청식 행사를, 오후에는 2부 행사로 양촌다목적체육관에서 초대가수 공연, 장기자랑, 오케스트라 연주, 사물놀이 등 읍 승격을 자축하기 위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주민한마당 문화축제를 진행한다
이강근 양촌면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방문해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한 뜻 깊은 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및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면서 “읍 승격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보다 질적으로 승화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일신우일신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