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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풀만호텔에서 열린 심포지엄 축하공연에서 위혜영씨는 중국.한국대표단이 함께한 자리에서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하여 많은 관중의 박수를 받고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혔다.
생존애국지사 위제하 선생의 손녀인 위혜영씨는 계원예고를 졸업하고 맨하탄 음대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마치고 뉴욕 주립대에 진학하여 최고연주자 과정을 취득한 재원이다.
김희영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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