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연천농업대학생들의 화합의 한마당인 제4회 연천농업대학 동문 체육대회가 7일 내산리 수덕원에서 열렸다.

▲ 제4회 연천농업대학 동문 체육대회
한국농업의 새로운 꿈과 희망,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강소농 육성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농업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100여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대회에서는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은 각과의 명예를 걸고, 족구,피구단체줄다리기 등을 펼치며 기량을 뽐내면서 선 후배 간의 돈독한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학장인 김규선 연천군수는 대회사에서 “농업의 전문화가 필요한 시대에 농업대학을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문경영인으로 크게 성장 해 으뜸연천, 명품연천을 이끌어 나가는 역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출발해 15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연천농업대학은 현재 생명농업과에 40명이 재학중이다.
신두철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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